[경북] 상주곶감, 동남아에 이어 베트남에도 올해 첫 수출
-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해외 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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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07 18:23본문

신동언 기자 = 경북 상주시 남상주농협(조합장 윤석배)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상주시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첫 수출 했다.
청정 상주 지역에서 60여일 동안 건조와 숙성 과정을 반복해 만들어진 상주곶감은 1톤 정도, 금액은 3천만 원 상당으로 수출업체 푸드아레나(대표 김장호)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수출했다.
상주곶감은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는 상주 대표 특산품으로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동남아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상주곶감은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개화기 냉해 피해로 감 수확량이 지난해 비해 크게 줄었음에도,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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