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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장동혁 보령·​서천 국회의원(국민의힘 사무총장) 의정보고회 성료
국민의힘 소속 보령시, 서천군 단체장 및 의회 의원 그리고 시민 등 1천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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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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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서정호기자 = 1월 6일(토) 오후 2시 보령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장동혁 보령·서천 국회의원(국민의힘 사무총장) 의정보고회가 있었다. 연말연시 주말임에도 대공연장을 가득 매운 지지자들의 열기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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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보고회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김기웅 서천군수,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충남도의회 의원과 보령시, 서천군의회 의원 및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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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시작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등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장동혁의원은 인사말에서 "당선되고 지금까지 하루 하루를 저를 위해 쓴 시간이 없습니다. 오로지 대한민국과 보령·서천을 위해 살았습니다. 지역에서는 제가 보이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번에 사무총장까지 맡게 되어 자주 내려오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부족한 부분은 보령을 위한 예산과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대한민국과 보령의 미래를 위해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과 함께 꿈을 꾸겠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 보령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제 손을 잡고 끝까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변함없는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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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답 시간에 참석자 한 분이 "한동훈 위원장과 어떤 관계인가?"라고 묻자 

"과거에는 전혀 몰랐고 법사위에서 일을 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이 0.5선인 저를 사무총장에 임명한 것은 혁신이며 총선 승리에 대한 절실함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동훈 위원장이나 저는 정치 신인이기 때문에 이번 총선 결과가 새로운 시작이 될 수가 있고 정치 생명이 끝날 수 있다고 봅니다. 총선 승리에 대한 절박함으로 배수의 진을 친 묘수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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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에서 "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 여러분이 저의 손을 잡아주시고 함께 가면 보령의 미래가 됩니다."라며

보령시민의 지지를 호소했고 행사장을 가득 매운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답하였다.

장동혁 의원은 충남 보령출신으로 대천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합격, 사법시험 합격 후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복을 벋고, 제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 당선됐다.

이후 국민의힘 원내 대변인과 원내 부대표 등을 거쳐 최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당 사무총장에 선발됐다. 

 

#장동혁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국민의힘 #사무총장 #원내대변인 #410총선 #한동훈​


[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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