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10 21:33:0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보령시, 유동 인구 밀집 장소 집중 생명존중 문화 조성
관내 대형 건설현장 가설울타리, 대형마트 쇼핑카트 등 활용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12-26 10:43

본문

986aaa970b733c72b20ee221be186f89_1703555094_2076.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시가 다가오는 2024년을 맞이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유동인구 밀집장소 주변에 자살 예방 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원도심복합업무타운대천농협 종합시설엘리체 헤리티지 아파트 건설현장 등 가설울타리와 대형마트 쇼핑카트공동주택 대형 고보조명을 통해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를 퍼뜨릴 수 있는 홍보 문구를 게시한다.

 

특히 건설현장 가설울타리에는 타인의 시선보다 당신의 마음이 우선입니다와 같은 따뜻한 위로의 의미가 담긴 생명존중 메시지를 게시하고내년 1월부터 사용하는 한 명(1)의 생명도자살 없이(0), (9)하자라는 기억하기 쉬운 세 자리 긴급번호‘109’로 통합·개편되는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도 함께 기재했다.

 

시는 이번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바탕으로 365일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정보의 접근성을 높여 자살고위험군 발굴자살위기 상담 및 사례관리를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건강한 오늘더 건강한 내일!’이라는 메시지와 금연·절주·건강생활실천 사항을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건강증진 홍보도 병행하여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 모두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자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