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새해를 밝혀줄 희망의 불빛, 성탄트리 점등식
- 높이 13m, 폭 5m의 크기로 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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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1-26 03:09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25일 오후 5시 30분에 청주대교 인근 사직동 분수대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대형 성탄트리는 청주시가 후원하고 청주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해 높이 13m, 폭 5m의 크기로 제작됐다.
올 한 해를 보내며 희망찬 2024년 새해를 밝혀 줄 성탄 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청주시 기독교연합회 관계자, 시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전도협회 새롬 뮤지컬팀의 특별찬양 등 축하 예배를 시작으로 내빈축사, 트리 점등,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밝게 빛나는 트리가 사회 곳곳을 밝히는 사랑과 희망의 불빛이 되듯이 청주시도 사회의 약자들을 꼼꼼하게 살피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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