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력인정 대전예지중․고 12년간 성인 학생 1,000여명 대학 진학 최고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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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1-01 21:07본문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학력인정 대전예지중고는 2012. 3. 28.에 박규선 이사장이 설립자 지위 승계로 학교 운영을 시작하였다.
교직 40여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지재단을 설립하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과 청소년 학생에게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평생교육을 실현하도록 실천하고 있다.
학력인정 대전예지중고는 설립자 지위 승계 이후 12년 동안 만학도들의 열정적인 학구열과 성심껏 지도한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1,000여 명의 대학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특히 학력인정 대전예지중고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3개년 과정을 2년 만에 졸업할 수 있고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간반과 야간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비, 교과서,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 성인 학생들이 부담없이 학업을 수료하고, 검정고시 없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상봉 진학담당 선생님에 따르면 올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172명 중 4년제 대학에 75명, 2년제 대학에 109명이 원서를 접수하였다.
2년제 대학 101명이 합격하였고 4년제 대학은 11월 발표를 앞두고 있다. 2023학년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연령대는 50대 이하 31명, 50대 31명, 60대 81명, 70대 25명 등 장년층 이상 비율이 압도적이다. 80대 이상 학생도 4명이다.
학력인정 대전예지중고등학교장은 새로운 도전의 꿈을 안고 본교에서 시작한 만학도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이 터에서 힘차게 날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