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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협회장배] 구정회 김포시농구협회장 "김포 농구의 큰 발전을 위해 더욱 발 빠르게 뛴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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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9-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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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구정회 김포시농구협회장이 김포 농구의 큰 발전을 위해 더욱 발빠르게 뛴다.

제17회 김포시농구협회장배 농구대회가 지난 24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본 대회는 25일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챔피언을 가리며 마무리 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돌아온 생활체육 농구대회인 만큼 김포시농구협회는 이번 대회에 예년과는 다르게 김포시 관내의 팀들에게만 참가 자격을 부여, 김포 생활체육 농구인들의 화합을 유도했다. 총 9개 팀이 참가를 한 가운데, 그 기대대로 참가 선수들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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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간의 여정 끝에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만난 구정회 김포시농구협회장은 "오랜만에 대회 개최라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 김포시에 있는 14개 정도의 동호인팀이 모두 참가할 수 있게 추진 중이었는데, 대표자 회의를 통해 이번엔 시농구협회에 소속된 9개 팀들과 컴백을 알리기로 했다"라며 대회를 준비했던 시간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참가 선수들이 생각보다 열정도 넘치고, 준비를 많이했다는 게 느껴진다. 대회 준비 과정에 있어서도 각 팀 회장분들이 협회의 일을 도와주면서 함께 했는데, 성황리에 진행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든다"라며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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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회 회장은 지난 7월, 본 대회 준비에 앞서 김포시농구협회 대회운영위원회를 출범시켰던 바 있다. 당시 운영위원회의 위원장, 부위원장, 운영위원들을 위촉하며 김포 농구의 주인이 될 이들에게 능동적인 역할을 부여하고자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구 회장은 "각 동호회 팀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 동안 시농구협회가 방관을 한다는 생각도 했을 거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대표자 총회도 주기적으로 해왔는데, 다행히 이번 협회장배부터는 나와 사무국장 뿐만 아니라 대회 각 파트에 실무자들을 배치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 해냈다. 김포 농구를 앞으로 이끌어 갈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거라 더욱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의 노력 속에 대회가 순조롭게 진행됐고, 덕분에 구정회 회장은 김포 농구의 더욱 밝은 앞날을 내다볼 수 있었다. 그는 "그동안은 김포 농구가 우물 안 개구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대회를 열어보니 김포시 대표 선수로 눈여겨 볼 정도로 실력이 좋은 선수들도 많다. 선수들이 경기 매너도 좋고, 열정이 넘쳐서 시대표로 외부 대회에 나가더라도 잘 해낼 거란 기대가 생긴다"라며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구정회 회장은 "3년 만의 대회라 코트 바깥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다행히 윌슨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셔서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많은 선물이 돌아갈 수 있었다. 또, 이번 대회의 우승, 준우승 팀은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전국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김포 관내 팀인 만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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