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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도, 화랑훈련 세미나 개최
-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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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9-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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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오는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는 화랑훈련을 앞두고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과 화랑훈련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16일 2022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북도, 37보병사단, 충북경찰청, 2작전사령부, 충북소방본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 발표와 토의를 하며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2작전사령부는 화랑훈련 통제 및 평가계획, WMD 사후관리, 37보병사단은 화랑훈련 진행계획, 충북경찰청은 경찰 작전 수행 방안과 충북소방본부에서는 테러대비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화랑훈련 세미나를 통해 지역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언제든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등 튼튼한 지역 안보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지역 통합방위 요소의 육성 및 통합방위 작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화랑훈련은 후방지역의 전‧평시 연계된 작전 시행계획 절차를 숙달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도민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군(軍) 주관으로 2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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