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3-04 08:32:29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최원철 공주시장, 민선8기 현안 사업 챙기기 잰걸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9-02 23:38

본문

e915013b84e99e16fb284e5376fc7511_1662129630_2253.jpg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최원철 공주시장은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등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쟁점 및 추진상황 등을 살펴봤다.

최 시장은 2일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백제문화촌 조성 지구 및 백제문화스타케이션, 한옥콘도, 백제문화이음길 등 관련 연계사업지 3곳을 둘러봤다.

백제문화촌 조성지구는 공산성~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공주문화관광지 일원에 백제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하는 관광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 시장은 지난 1일 김태흠 지사가 공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백제문화촌 조성사업을 적극 건의했는데 김 지사는 체류형 명품문화도시 조성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색 있는 콘텐츠 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전문가와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백제의 숨결 속에 공주의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백제문화촌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최 시장 일행은 이어 어천리~죽당리 인근에 조성할 금강국가정원 부지도 방문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지 논의했다.

금강국가정원은 국비 160억 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지방정원 예정지 등록 운영 후 국가 정원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시민 만족도와 공감도가 높은 실용성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해 한다”며, “앞으로 공주시의 수준 높은 문화, 휴식 공간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려 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