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
- 누구나 머물고 싶은 국민체육센터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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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30 12:47본문

오창국민체육센터 조감도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하여 다양한 스포츠 접근 접근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6개소에 8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국민체육센터에는 다목적체육관, 실내수영장, 프로그램실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스포츠센터 내 부족한 프로그램실을 건립해 장애인 체육시설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년 12월 사천 반다비 체육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지난 3월에 착공한 오송·가경·복대 국민체육센터는 '23년 9월 준공 예정이며, 산남·오창 국민체육센터는 '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지난 7월 개관한 영운 국민체육센터와 현재 추진 중인 6개소의 체육센터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스포츠 활동을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