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일보 엄기철기자]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다음 달(9월)까지 김포의 건물이나 골목길,문화유적과 자연경관, 김포시민의 생활상이나옛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집한다.
제공된 사진은 공익 목적을 위한 전시나 홍보자료로 이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소장 가치가 있는 작품을 제공하거나 향후 사진전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을 받은 수상작을 제공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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