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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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18 20:24본문
◇ 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촉구 |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은 18일 10시30분 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성남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ㆍ선포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8일 시작된 집중호우로 누적 강수량 470mm를 기록했고, 태평동 일대는 비닐하우스 85동 전파, 10ha 농작물 유실, 교량붕괴로 주민 15세대 고립, 이재민과 일시대피자 432가구 1,116명으로 성남시는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등의 임시주거시설 4곳에 현재 46세대 108명이 머물고 있다.
주택과 건물등 침수 207건, 토사유출 158건, 도로파손 145건, 수목전도 41건, 옥벽과 주차장 붕괴와 산사태.탄천범람등의 피해가 막대하다고 성남시는 밝혔다.
현재까지 재산피해는 622건에 피해복구 예상액은 약 233억원에 달함으로, 시민들은 삶의 터전을 읽고 생계를 위협받고 있어 정부의 신속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신상진 시장은 강조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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