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11 21:21:4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인천해경, 김포시 대명항 표류선박 9척 긴급 구조
백중사리 기간 물살 강해, 계류밧줄 끊어져 표류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8-16 10:18

본문

81c0a62d5419a17cf53357092444585c_1660613353_0512.jpg
인천해양경찰서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인천해양경찰서가 지난 13일 경기도 김포시 대명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 9척이 계류밧줄이 끊어지면서 표류해 안전장소로 구조·이동했다고 15일 발표하였다..

해경은 지난 13일 오후 4시6분께 "대명항 주변 바다에 선박이 떠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대명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강화대교 쪽으로 표류하고 있는 선박 A호(9.77톤) 등 9척을 확인했다.

대명파출소는 2차사고 방지를 위해 주변 안전관리와 어선 소유자와 선장들에게 연락해 표류선박을 대명항으로 안전하게 구조·이동시켰으며 인적·물적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강화대교 염하수로에 암초가 많아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으나 해경의 신속한 대응으로 해양오염사고 등 2차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해경은 해수면 조차가 최대로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 빠른 물살로 계류밧줄이 끊어지면서 선박들이 표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백중사리 같은 대조기 기간 정박된 선박에서 표류 하거나  침수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