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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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09 10:55본문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과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은 마음이 따뜻한 천재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저 코로나19 위기시대 나타났다. 바로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이다, 초창기이기에 진입장벽이없기에 기회중에 기회이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은 최근 빅데이터, 클라우드, SNS 등 디지털 신기술의 발전으로 정보의 수집 및 공유가 대폭 증가하면서 개인 디지털콘텐츠, 개인정보, 계정관리 및 평판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인터넷 공간은 개인의 신상 정보 등 민감한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에 본래의 목적과 의도에 부합되지 않는 경우 프라이버시 관련하여 여러가지 문제와 사회적 폐해가 나타나게 되며 개인정보에 대한 사회적 인식 수준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각자의 자기 결정권 보호 측면을 고려한 "잊혀질권리" 의 확대가 필요합니다.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은 본 포럼은 근본적인 피해를 방지하고, 피해자들을 위해 SNS에 노출된 문제를 찾아 삭제하여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치유되도록 돕는 손길이 되어 사회정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라도 자기 자신만은 속일 수 없으므로 인터넷 공간에서 책임질 수 있는 언행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정의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으로 인류 봉사,인간존중,미래 창조의 경영 이념 아래 민간 부문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부문등 경쟁력있는 우량 기업으로서 최근의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선도적인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신기술 개빌,지식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사)잊혀질권리연구포럼 정민수 이사장은 업무협약(MOU)체결로 "함께 만드는 서울" "함께 누리는 미래"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가 민원 완수,청년육성,수출증대등 사회 운동 사업을 지속할수 있도록 (사)서울시민회와 협의및 협력하며, 후원 하여 서울을 더 좋은 도시 더 나은 미래의 터전으로 만들어 가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 대전환, 서울 리셋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더나은 미래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 특히 초창기 기업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 성장 할 방안을 계속 연구하여 공유하여 함께 성장한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