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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적의 섬, 단양 시루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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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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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섬이 아니면서도 섬이었던 중도리 마을, 둘레 5km 23ha 남짓하던 시루섬이다. 


1972년 8월 19일부터 사흘 동안 내린 비는 500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을 애틋함을 남겼다.


은어 비늘처럼 눈부시던 억새 너울, 마을 한가운데 기세 좋게 자리 잡고 있던 소나무 숲, 한 폭의 옥양목을 깔아놓은 듯 희고 매끄러운 백사장이다.


대문도 없이 사는 마을엔 인심 또한 얼마나 후덕 했었는지 개 짖는 소리도 들리지 않아 어느 집이고 들어서면 벗이요 객이었던 마을이었다. 


단양군은, 시루섬 인근 단양역에서 오는 19일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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