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사)겨레사랑복지협의 황정길이사장과 ESG경영 실천을 위한 MOU를 (사)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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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05 17:33본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사)겨레사랑복지협의 황정길이사장은 마음이 따뜻한 천재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저 코로나19 위기시대 나타났다. 바로 (사)겨레사랑복지협의 황정길이사장 이다, 초창기이기에 진입장벽이없기에 기회중에 기회이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사)겨레사랑복지협의 황정길이사장과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사)겨레사랑복지협의 황정길이사장는 통일부허가 제144호 사단법인겨레사랑복지협의회(2004년 설립법인) 이사장 황정길(010-5179-5184)의 직함도 유지하고 있으며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는 2004년에 김귀덕 초대이사장의 남다른 열정으로 설립되어 겨레의 화해협력과 남과북 이산가족들의 행방과 만남, 교류 등을 위해 수많은 사업을 해왔으며, 이후 본인(황정길)이 중심이 되어 겨레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표적인 복지사업으로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 비영리 지원사업 단체로 선정이되어 발달.지적장애인에게는 미술수업과 미술치료를 장애인보다 더 잠재적인 우울증을 앓고 있는 의뢰인(보호자)들을 위해서는 심리학을 접목한 네일아트와 캘리그라피 등의 일차적인 복지사업을 뛰어넘은 이차적인 복지사업이라 할 수 있는 진정한 새로운 복지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부분에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는 수업이 되어 2021년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2년 또 새로운 선진국형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 에서는 기존 복지사업의 중심이 대부분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문제점을 알고, 장애인 자녀를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들을 위한 세심하고 섬세한 맞춤 사업을 진행하여 장애인 당사자가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는 수업 및 수료식이 되어 장애인과 보호자 모두가 얼싸안고 눈물을 보이는 감동의 울음바다가 되기도 했었다.
정의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으로 인류 봉사,인간존중,미래 창조의 경영 이념 아래 민간 부문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부문등 경쟁력있는 우량 기업으로서 최근의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선도적인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신기술 개빌,지식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 에서는「무조건 긍정적 존중(Unconditional Positive regard)
평가와 판단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를 실천하고 있으며「사회적약자」를 위하여
우리는 사랑을 실천합니다.우리는 감사를 실천합니다 우리는 봉사를 실천합니다.
우리는 나눔을 실천합니다.우리는 배움을 실천합니다.
기쁨에 이유가 있다면 오래가지 않을것입니다.기쁨에 이유가 없을때 그것은 영원할것입니다
- 오쇼 라즈니쉬 -
「신념」으로는 -배워서 남주자! -벌어서 나누자! -하면된다- 비만은 질병이다. -가난은 정신병이다.
(사)겨레사랑복지협의 황정길이사장은 존경하는 인물로는 세종대왕님(세계문자 가운데 한글, 즉 훈민정음은 흔히들 신비로운 문자라 부르곤 합니다. 그것은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글만이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을 알며,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알기 때문입니다. 세계에 이런 문자는 없습니다.)을 매우 존경한다고 밝혔다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와
함께 하시려면....
문의 1661-8472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