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주)일다 연제현대표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MOU를 (사)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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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05 16:49본문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과 (주)일다 연제현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주)일다 연제현대표는 마음이 따뜻한 천재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저 코로나19 위기시대 나타났다. 바로 (주)일다 연제현대표 이다, 초창기이기에 진입장벽이없기에 기회중에 기회이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주)일다 연제현대표와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주)일다 연제현대표는 동영상시대에 떠오르는 최상의 직종 으로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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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으로 인류 봉사,인간존중,미래 창조의 경영 이념 아래 민간 부문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부문등 경쟁력있는 우량 기업으로서 최근의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선도적인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신기술 개빌,지식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일다 연제현대표는 지역정보 전문 라이브 동영상 홍보 플랫폼 "온지방"에서 활동할 디렉터(지역 방송국장)를 모집한다. 디렉터가 되면 여행의 즐거움,행복과 함께 지역 경제를 살리는 자부심과 지역 홍보대사의 명예,안정적인 수익을 얻을수 있다. 지역별 배치는 (시,군,구단위) 역활은 지역소식,축제,관광지,명소,맛집,특산품 등 동영상 취재후 온지방 플랫폼에 업로드 자격은 주3회/1회2시간/4주 교육 영상 촬영,편집16시간/사업내용,교양시간 총24시간 교육이수후 자격부여하고 수입은 월500만원 이상 수익 예상(온지방에서 판매되는 지역 특산품 판매 수익과 동영상지역정보 광고 수익) 디렉터 자격비용은 1기수에 한하여170만원(2기수 부터 점차적으로 550만원 까지 인상) 계약금 20만원 1주차 교육후20만원, 2주차 교육완료후 20만원(일시 불 55만원) 잔금 110만원은 월수익500만원 이상 발생시부터 매월10만원씩 분할 납부 방식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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