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공무원 1명 확진…홍보담당관실·기자실 폐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1-11 21:40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 경기 김포시는 홍보당담관실 소속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밀접접촉자인 공무원 10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홍보담당관실과 기자실을 임시 폐쇄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공무원의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라며 "밀접 접촉자 공무원의 검사 결과가 나올때 까지 해당 부서를 임시 폐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