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옥토아이앤씨, 층간소음매트 봄봄매트 김포공장 물류센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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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10 23:55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 층간소음매트 봄봄매트가 최근 생산공장과 물류센터를 확장했다고 10일 밝혔다.
봄봄매트는 김포공장 구축 1년여만에 생산량 확대와 물류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추가 부지를 확보하고 확장을 결정했다.
봄봄매트는 지난해 김포시에 연간 10만장 규모의 TPU매트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업계 최초로 발포 로봇을 활용, 지능형 발포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정압, 진공, 초밀도 발포로 우레탄의 탄성과 복원성을 극대화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봄봄매트 관계자는 “최근 층간소음매트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수주 물량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안정화된 생산과 원할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하게 되었다”며 “올해는 더욱 고품질의 제품과 물류 서비스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층간소음매트 봄봄매트는 집 구조에 맞게 맞춤 시공이 가능한 시공용 매트로 2017년 출시 이 후 현재까지 약 8,000건 이상의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층간소음 저감효과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4년 연속 한국 소비자평가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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