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04 15:55:2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전북] 군산시 박중훈세무사, 우수 마을세무사 도지사 표창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1-07 23:13

본문

44b97b832d59aad255c9214f4fdb698b_1641564942_373.png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군산시 마을세무사로 무료 세무상담 활동을 이어온 박중훈 세무사(가교세무회계사무소 대표)2021년도 우수 마을세무사로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업자 등에게 세무관련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중 우수한 자를 포상해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세무사는 지난 20166월부터 시작된 시 마을세무사 제1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국세 및 지방세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해오며 마을세무사 제도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군산세무서 국선세무대리인, 군산시 세무사협의회 회장 역임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정발전에 헌신을 다해 이 같은 영예를 안게 됐다.

박 세무사는 군산시 마을세무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작은 재주지만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세금문제 해결사 노력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봉사하는 군산시 마을세무사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쉽게 세무상담 서비스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적극적인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