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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아시아 최대 영화음악 페스티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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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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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아시아 최대 영화음악 페스티벌의 정체성을 담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1일 오후 7시 의림지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배우 이충주와 진지희가 사회를 맡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은  ‘백두산’ 김병서 감독이 연출하고 ‘기생충’ 이선균 배우가 출연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영상을 상영했다.


감각적인 연출과 섬세한 음악이 돋보이는 트레일러 영상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가진 축제의 정체성, 그리고 원래 일상의 템포로 돌아가 축제의 즐거움을 누리자는 슬로건 ‘a tempo’의 의미를 담았다.


김창규 조직위원장은 공식 개막 선언과 함께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과 제천시민들의 정성이 모여 이루어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통해 마음껏 즐기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영화음악가에게 수여하는 2022 제천영화음악상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 위플래쉬, 라라랜드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가 수상했다.


이후 음악감독 이성준을 주축으로 모인 13명의 음악팀과 8명의 뮤지컬 배우들은 저스틴 허위츠가 작곡한 라라랜드의 오프닝 곡 ‘Another Day Of Sun’ 외 2곡을 연주하며 개막식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어 집행위원장, 심사위원 및 프로그래머 소개에 이어 개막작 소나타를 연출한 바르토즈 블라쉬케 감독과 배우 미하우 시코르스키, 뮤지션 그제고즈 플론카가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개막작 상영으로 개막식은 마무리 됐다.


특히, 음악을 통해 청각 장애를 극복한 개막작 ‘소나타’의 실제 모델인 뮤지션 그제고즈 플론카는 의림지무대에서 ‘월광소나타’를 연주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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