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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 Tynomad, Meta Pictures와 업무협약 MOU 체결
- 영화 드라마 콘텐츠, 컬처 융합으로 새롭게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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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2-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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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스트로베어 엔터와 한국의 티노매드, 메타픽쳐스 업무협약(MOU) 체결   


 

신동언 기자 = 중화권 콘텐츠 기업인 스트로베어 엔터테인먼트와 대한민국의 티노매드, 메타픽쳐스 가 지난달 2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스트로베어 엔터테인먼트는 중화권의 주요 드라마 제작 및 배급사로 투자, 개발, 제작 및 유통을 하고 있다. 2020년에 아이치이(iQIYI)는 3억 5천만 위안을 투자하며 2대 주주가 됐고, 2021년에 홍콩에 상장했다. 


23일 오후 노보텔앰배서더 서울동대문호텔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스트로베어 엔터의 장 이(張洢) 그룹이사와 티노매드 최태영 프로듀서, 메타픽쳐스 최태영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서로가 보유한 원작 판권과 개발중인 오리지널 아이템, 확보한 창작자 라인업 등을 공유하고, 신규 지적재산권(IP) 기획과 개발에 상호 협력하여 장르와 미디어를 초월한 IP 확장을 통해 중화권 콘텐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3일간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워크숍을 추진하며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함께 국내외 미디어 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영화 드라마의 회복과 동시에 K-콘텐츠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성공전략을 공유했다. 


스트로베어 엔터와 티노매드, 메타픽쳐스는 협약을 통해 상호간 각사가 보유한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지적재산권(IP)를 제공하며 공동제작, 제휴사업권,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장 이(張洢) 그룹이사는 “한국의 티노매드와 메타픽쳐스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중화권 시청자에게 뛰어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의 최태영 프로듀서와 대표는 “중화권 대표 콘텐츠 기업인 스트로베어 엔터와 협약으로 티노매드와 메타픽쳐스의 중화권 진출을 가속화하고 K-컬처의 독보적 융합, 한국만의 매력적인 스토리 발굴과 전략을 짜임새 있게 추진해가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근 티노매드 최태영 프로듀서 감독은 MBC 출신으로 MV SINBARAM 작품으로 프랑스 칸 월드필름페스티벌과 이탈리아 로마필름페스티벌, 헝가리 부디페스트 무비어워드 등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융복합적인 시각과 감각적으로 작품을 풀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메타픽쳐스의 최태영 대표는 영화 <아부의 왕>, <눈발> 제작과  <강철비2: 정상회담> 프로듀서, 드라마 <무법 변호사>, <Cross>, <김과장>, <오마이금비> 등 영화 드라마 기획과 제작에서 다져온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토리 개발과 공동제작을 추진한다.  


이번 MOU 체결의 배경으로 중화권 지역의 K-콘텐츠 인기 상승이 원인으로 꼽힌다. 또한 국경 없는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 서비스가 강세를 보이며 제작비 규모 상승으로 다양한 장르를 함께 도전하고 협력하며 생존할 수 있는 상생안을 찾아가고 있는 흐름이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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