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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2023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 와인전시회, 앰배서더 풀만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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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0-2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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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2023 10 16일 앰배서더 풀만호텔 19층 남산홀에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 와인시음회가 개최되었다.


카스티야-라만차 주정부 주최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와인21닷컴(Wine21.Com)을 통해 발송된 이메일로 사전신청을 받았으며 와인업계 전문인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소설 돈키호테의 배경으로도 잘 알려진 카스티야-라만차는 스페인 중부에 위치한 세계적인 와인산지이다또한 와이너리가 위치한 해발고도의 변화에 따라 와인의 맛과 풍미도 달라져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시음회는 오후 1 30분부터 오후6시까지 이어졌다 10개 지역의 와이너리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행사 시작부터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당일 선 보인 레드와인은 스페인의 토착품종인 템프라니요와 쉬라즈, 화이트와인은 쇼비뇽블랑과 샤도네이 품종이 주류를 이루었다.


3ac98d3ca48f966cfb57232c3d776bc8_1697821219_4494.jpg 2007년 설립되어 매년 20만병을 생산하는 ENOCIMENDA DE VERV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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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설립된 VIRGEN DE LAS VINAS. 연간 생산량이 무려 2천만병에 달한다.


잘 숙성된 템프라니요는 와인은 부드러운 목넘김과 부담스럽지 않은 바디감이 피노누아 품종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대중적인 인기를 확보한 품종인만큼 대부분의 부스에서 시음이 가능하였다.


이번 시음회는 총 10개의 와이너리가 참여하였으며 다소 중후한 바디감의 와인을 선보여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2010년에 설립된 CIEN Y PICO는 연간 생산량이 5만병으로 규모는 다소 작았으나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을만한 트렌디한 와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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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된 CIEN Y PICO, CEO Caterina Tucci.


특히 2021 DOBLE PASTA TINTORERA는 만츄엘라의 고대 양조방식을 적용하여 풍부한 향미와 레드와인의 깔끔한 바디감을 구현해 내었다.



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kate15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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