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소리도깨비 똥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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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29 19:55본문

충북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다음달 18일과 19일 양일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작 국악 뮤지컬 ‘소리도깨비 똥콩’ 공연을 갖는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소리도깨비 똥콩은 국악기에 숨어 사는 소리 도깨비들의 세계를 중심으로 인간 어린이 누리와 도깨비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구성과 함께 진행된다.
또 시립우륵국악단은 어린이들이 직접 연주하는 시간도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도 마련했다.
19일 2회차 공연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기관에서의 단체관람도 가능하고 단체관람을 원하는 기관은 다음달 4일부터 전화예매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단체관람 전화예매는 충주시 문화예술과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감수성 발현과 정서발달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공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