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한국해, 독도 고지도특별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8-08 15:55본문

이신국 기자 = 8월7일~10일 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제21대 국회문화유산 회복포럼이 주최하고 문화유산회복재단이 주관하여 “한국해” 독도 고지도특별전이 열렸다.
전시회에 박영순 국회의원도 참석하여 우리의 문화유산은 우리가 잘 보존하여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면서 앞으로 문화유산회복재단에 많은 일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특별전에 소개되는 고지도는 16세기 이후 일본과 중국에서 기록한 독도표기지도와 기록물 등 40여건과 17세기 한국해를 표기한 서양의 옛지도 그리고 한반도 표기지도 10여점이 포함되었다. 전시된 고지도는 김문길 전 일본 교토대학교수(현 부산외대 명예교수)와 헝가리에 거주하는 최귀선 세계한인무역협회 부회장의 기증자료와 (재)문화유산회복재단이 조사,수집한 고지도 등이 있다.

전시회는 고지도는 국회전시를 시작으로 전국주요도시를 순회할 것이며 한국해를 일본해 로 표기한 다른국가의 소개를 바로잡는 국제적인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것이다.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상근 대표는 앞으로의 주요사업도 밝혔다.
1. 조사연구사업 : 문화재반출사, 수집가,소장기관 등
2. 유물환수 운동 : 개인소장자의 기탁, 거래증가 주도
3. 정책컨설팅 정부연관사업 : 관련법 제정 및 개정, 지방자치단테 조례제정, 기관수탁 사업 등
4. 콘텐츠개발사업 : 출판, 가상현실, 문화콘텐츠개발 등
5. 교통문화사업 : 청소년, 국민, 해외탐방, 대학연계, 티베이트 등
“미래세대가 누려야할 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역사속의 재단” 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kaizer@kaizer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