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정명석 목사의 음성파일 증거 조작 대거 발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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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9-14 19:46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 무죄를 주장하는 책을 출간한 류재복 저자는 14일 무더운 날씨에도 서울시 종각에서 증거,조작이 제 3자의 음성 대거 발견에 대한 진실을 알리기 위해 거리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지난번 항소심 재판부가 여러 정황이 담긴 녹음파일이 수십 군데서 확인이 되고 있다면서 대법원 판례(대법원98도327)에 의하면 항거 불능이라 함은 심리적 또는 물리적으로 반항이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 한 경우를 말하고 있고 심신미약 상태를 넘어 심신상실에 이를 정도로 폭행 협박으로 절대적으로 반항이 불가능할 정도에 이르는 절대적인 세뇌가 있어야 하는데 검찰 의 논리는 이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가에서는 30년의 검찰 구형을 비판하는 검찰의 증거,조작이 확인되는데도 여론재판으로 정명석 목사가 고령의 나인데도 가옥한 구형이라"며 항소심 재판부에 공의로운 판결을 내려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하고 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