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JMS 정명석 목사 류재복 무죄 주장과 재판부 협박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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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8-31 08:59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시사포커스 (발행인 류재복 대표)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관련하여 정명석 목사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이들을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A교수는 최근 정 목사 항소심을 심리하고 있는 재판부를 비난하는 협박성 통고서가 전달되면서 재판부는 황당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일 현재 항소심 재판을 심리하고 있는 대전고법 제3형사부 판사에게 통고서를 보내 재판의 진행 상황을 일일이 거론하며 비판재판부에서 정 목사 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복사를 허가해준 녹음파일과 관련하여 재판부를 판단력이 부족하고 무능하며 당신들이라는 표현까지 윤리적으로 인격적으로 파탄 난 인간들이라고 협박하고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는 A씨가 제작에 깊이 관여한 「나는 신이다」 JMS 관련해 넷플릭스 본사가 있는 미국 관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모든 정황은 정 목사측이 재판에서 유리하게 되면서 A교수는느 이례적으로 재판부까지 협박하면서 사회적으로 파장이 되고 있다.
모든 정확으로 보면 시사포커스 류재복발행인은 무죄라는 책으로 서울시 프레스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무죄를 주장하는 데는 이유가 충분하다"고 본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