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23 16:23:4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둔산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 감사장 수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8-28 22:09

본문

5f47e238d1afd11d557e8b6f8eafc43c_1724850699_7512.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이화섭)는 28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KB국민은행 A지점 직원 B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B씨는 지난 8월 13일 지점에 방문한 손님이 1,9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하려 하자 수상함을 느끼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이 피해자는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조카분이 본인 명의 통장을 만들어 범죄에 사용하였으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즉시 은행으로 가라전화를 끊지 말고 예금해 둔 돈을 모두 인출하라”라는 말에 속아 예금해 둔 1,900만 원을 모두 현금으로   인출하기 위해 은행에 방문한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당황한 피해자를 진정시키면서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에 대해 설명하고시티즌코난 앱을 통해 악성앱 설치 여부 확인한 후 보이스피싱 범죄 연관성을 밝혀 피해를 방지하였다.

 

경찰은 “범인이 금융기관에서 고액 인출과 송금시 사용 용도를 다르게 말하도록 시키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112신고를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에 접수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전화를 끊지 못하도록 계속 통화를 유도하면서 현금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