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제10대 김선영 유성경찰서장 취임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경찰로 공정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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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8-27 08:50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유성경찰서 송재준 서장 후임으로 김선영 서장은 취임사에서 유성서는 대전에서 가장 늦게 출발한 경찰서 지만 치안유지에 있어서는 맏형이라 느껴질 만큼 듬직한 유성경찰서에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첫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세가지 다짐을 하였는데 첫 번째로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고 지켜내겠다"며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켜주는 일이 경찰의 최우선 사명임을 강조하였고 두 번째로 법과 원칙에 기초한 공정한 경찰이 되겠다’며 공정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가장 큰 덕목임을 명시하였다.
유성결찰서는 변화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금의 역량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되짚어보고 개발하여 달라진 역량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추었다.
김 서장은 경찰대 7기 출신으로 그동안 대전청 강력계장 대전중부서장 세종청 수사과장 대전청 여성청소년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