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김학관 충북경찰청장, 옥천경찰서 중앙지구대 방문
- 국민 안전 최우선으로 적극적인 경찰활동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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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8-19 18:41본문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이 19일 옥천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언 기자 =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은 19일 지난 7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옥천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충북 옥천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절개지 붕괴와 급류에 휩쓸리며 3명의 사망자와 100억원 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충북경찰청 기동대 경찰관들이 실종자 수색을 지원 나갔던 곳이다.
경찰활동과 수해복구 현황을 보고 받은 김 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재난 안전 활동은 우선순위를 두고, 지자체와 항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에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찰력과 장비를 투입하는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당부”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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