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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대한민국 싱가폴 워킹 풋볼 경기 7인방 WFa/4H 아시아 리그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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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8-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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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신문 이성효 기자」 = 대한 워킹 풋볼 협회가 주체국 싱가폴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을 위한 지난 6일 국회운동장에서 출정식과 함께 8월 31일 인천공항으로 출국 대한민국.일본 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호주 아시아 6개국이 참가 하는 워킹 풋볼 아시아 리그전에 출전하게 된다. 

 

특히 아시아 지역 이외의 초청국으로 잉글란드.나이제리아등이 예정으로 금번일정은 9/1~9/2일 싱가폴 경기장에서 8개국 예선전 개막식에 싱가폴 보건부장관이 참석하고 9/3~9/5 일은 크루즈 선상에서 본선 경기를 하는데 대한민국 대한워킹풋볼협회는 태극전사로 7명의 선수단은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로 했다.


대한 워킹 풋볼은 60세이상 시니어들이 본 워킹 풋볼을 통하여 각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시니어 노약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목적하에 2018년에 세계 워킹 풋볼 협회(FIWFA)가 영국에서 창설되어 영국 등 북유럽과 서유럽에는 활성화되어 있고 호주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신생 스포츠로서 앞으로 100세 시대를 맞는 스포츠로 시니어들에게 많은 보급과 생활화가 정부정책으로 활성화 되여 국가에서 지원되는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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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워킹풋볼협회는 2022년에 세계연맹의 정식멤버로 등록되었고 2023년에 영국 잉글란드에서 열린 제1회 워킹풋볼 월드컵대회에 출전하고 24년 싱가폴에서 워킹풋볼 아시아 연맹 창설과 함께 워킹풋볼 WFa/4H 대회에 참가함으로서 대한민국의 워킹풋볼을 대표하고 워킹풋볼의 발전과 맥을 이어 가고 있는 중인데 금번에 파견되는 선수단은 7명으로 평균 나이는 72세인데 협회가 처한 가장 큰 애로사항은 시니어들이 국제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는100% 협회가 지원할 수 있는 고령화사회의 시니어들이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활동과 연습을 할 수 있는 경기장의 사용에 있어 지자체 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대한 워킹풋볼협회「이성효 회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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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JMS 정명석 총재 음모와 조작된 법원의 판단 그 진실)

또한 앞으로 전국에 지부 결성을 위해 대전,세종,충남 지역 워킹풋볼에 힘을 만들어주고 있는 「이재천 총괄 지부장」은 함께 출전하지 못하지만 출전 선수와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워킹풋볼은(걷는 축구대개 선수 6인조로 구성되며 경기장크는 30M*40M 일반축 구장 면적의 1/6정도이고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어 제일 기본은 뛰지 않는 축구(항상 지면에 1발은 접지되어 있어야 하고선수들간의 신체접촉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페널티에어리아 내 에서 슛금지 머리높이 아래로 패스 모든프리킥은 간접프리킥(해딩,드로잉오프사이드없음)모든 과도한 신체 접촉 3회위반시 2분간게 임금지 (Sin-Bin) 및 추가3번위반시 퇴장등 으로 시니어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국정신문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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