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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조 2000억 원 ‘핵융합 신규 프로젝트’ 추진…인공태양 기술 확보
과기정통부,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안)’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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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7-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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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의 바깥 모습.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제공) 2023.02.23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정부가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1조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민간 협력해 핵융합에너지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의 핵융합 전공과 과목 신설·확대 등을 통해 전문인력 확보·양성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이종호 장관 주재로 제20차 국가핵융합위원회를 열어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핵융합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방해 중수소와 삼중수소의 핵융합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 수립한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안)은 핵융합 글로벌 상용화 선도국가 실현을 비전으로 내세워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역량을 확보해 탈탄소 시대 에너지 안보·주권의 핵심축으로 도약할 정책목표를 설정했다.


정책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는 기술혁신, 산업화, 생태계라는 3가지 기본방향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통한 핵융합 기술혁신 ▲핵융합에너지 산업화 기반 구축 ▲핵융합에너지 혁신생태계 조성 등 3대 전략과 9가지 핵심 과제를 수립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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