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공주시 경찰서 은행 관계 대환대출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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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7-12 21:33본문

경찰일보 엄재엽 기자 = 공주경찰서는 공주 중앙신협 신관지점 관계자는저금리 대출문자를 받고 기존 대출금 5천만원을 상환하면 1억5천만원을 저리로 대환대출해주겠다는 말에 현금 5천만원을 입금하려던 주민을 막은 공주 중앙신협 신관지점 관계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7월 11일 공주 중앙신협 신관지점에 지인으로 부터 5천만원을 빌려 타인 명의계좌로 계좌이체하려는 것을 의심하고 은행 관계자가 보이스피싱으로 직감하고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했다.
박종민 경찰서장은 최근 대출금 상향을 빙자한 대출사기와 핸드폰이 파손당했다는 자녀사칭 스미싱 피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발신자가 불분명한 문자를 받는 즉시 삭제하길 당부했다.
또한 공주경찰서, 공주시는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융범죄예방관을 운영하는 한편 관내 금융기관, 대학, 네이버 공주맘 카페와 피싱수법·피해사례 등을 정보공유하며 피해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엄재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