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09 17:00:29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가수원지구대, 편의점 내 청소년 범죄예방활동 앞장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7-08 21:51

본문

56a461187feae404a283eb28ae2f3049_1720443324_5641.jpg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지구대(대장 장현승)는 지구대 관내 편의점에서 청소년들이 타인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사례가 빈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자체 범죄예방대책을 추진하였다.

 

청소년의 범죄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범죄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타인의 신분증을 사용하는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는 범죄예방 스티커를 제작하여 관내 학교·아파트 단지·청소년 밀집지역이 위치한 편의점 내에 부착하는 한편근무자를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의 중요성을 각인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주류·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재차 당부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타인의 신분증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범죄행위로 처벌을 받는다는 점을 꼭 명심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국정일보엄재엽 기자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