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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철도지하화 쟁점과 공공철도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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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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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수석전문위원 김우철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18일 오후1시 철도지하화의 쟁점과 과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정책 세미나에 좌장 박경준 경제정의시천시민연합 정책위원장,발제 김태승 인하대학교 아태물류학부 교수토론 유호림 강남대 세무학과 교수,전현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연구소 참석 토론을 가졌다.


기본소독당 용혜인 의원은 국민 모두가 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기후 위기에 이동 수단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철도 지하화를 이야기하는데 지옥철에 시달리는 고속열차는 갈수록 대중교통망은 뒷전으로 수십조 원의 사업비로 철도지하화는 기후 위기 보다,지상의 환경 개선은 나아지겠지만 국민의 불편을 뒷이라고 말했다.

 

김성달 사무총장은 경실련이 재벌과 부동산 개혁 운동을 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토건사업 예산감시 활동으로 시민의 교통수단의 철도와관련 철도민영화 저지 상하통합,코레일 SRT의 통합 시민안전 강화 등 화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도노동조합 위원장 최명호는 철도 지하화는 철도 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은 4월 총선에서도 여,야는 철도 지하화를 약속했다며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지하화 사업추진단을 신설하여 국토부는 10월 전국지자체로부 사업제안서를 받아 25년 12월까지 대상노선을 확정 발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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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우철 국토교통전문수석위원은 15대 부터 국회정책연구위원으로 22대현재 활동하는 전문위원으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 개발에 관한 특별법안으로 공간구조의 입체적 개편으로 생활권 단절 개선,토지이용 효율성 개선,소음,진동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발전의 가치창출로 사업타당성,경제성,지역균형발전,지역파급효과로 광역교통개선 및 인프라공급 철도망 계획,광역교통개선,인프라공급 (주택,공원 등)으로 철도 지하화법이 일반 철도도 대상으로 법제화 도시철도와의 개발 연계가 부족으로 환승 역사 등으로 친환경 녹색밸트로 철도지화의 중요성을 발표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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