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상당署, 사전지문등록 프로젝트 맘스-터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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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14 16:36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6월 매주 관내 아파트 맘스테이션(아동 등하원 차량 승․하차 장소) 앞에서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지문등록 프로젝트 맘스-터치를 실시했다.
‘맘스-터치’ 프로젝트는 그동안 경찰관서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부모들을 위해 실시했으며, 체험한 부모들은 순조롭게 아이들 지문등록을 할 수 있어 좋아했다.
실종예방 시스템에 지문을 등록해 놓으면 대상자를 발견하기까지 평균 1시간, 지문이 등록되지 않았을 경우 평균 94시간이 소요된다.
사전지문등록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관서 방문이나 휴대폰 안전드림 앱, 찾아가는 지문서비스를 통한 등록 방법 등이 있다.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는 지난 5일 힐데스하임을 시작으로 12일 대성베르힐, 19일 호반써밋, 26일 우미린풀하우스 등 동남지구 신축 아파트 대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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