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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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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5-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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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국토교통부는 5월 9(업계 간담회를 통해 GTX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1.25)*에서 발표한 GTX-D·E·F 신설 및 A·B·C 연장 등 2기 GTX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하였다. * “출퇴근 30분 시대교통격차 해소

 

간담회에서는 GTX-D·E·F 신설 노선 등에 대해 민간업계에서 민간 제안 방식 추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업계를 대상으로 정부의 GTX 정책 방향 및 향후 절차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 (참석삼성물산현대건설, GS건설대우건설 등 건설사삼보기술단도화 ENG, 동명기술공단 등 설계사우리자산운용한국산업은행 등 SOC 포럼 소속 회원사(20여개)

 

국토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GTX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GTX -D·E·F 노선 등에 민간 창의성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2기 GTX 사업은 현재 제5차 국가 철도망 계획(‘25년 수립반영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GTX-AB사업도 민간투자 사업으로 원활하게 추진 중인 만큼민간 재원을 활용하여 SOC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업계와 함께 긴밀히 논의한다.

 

민간의 GTX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가 있다면 해소 방안도 마련하여 2기 GTX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국토부는 2기 GTX 추진방안 발표 이후, GTX 노선이 예정된 지자체 권역별로 찾아가는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2기 GTX 사업에 대해 지자체와 직접 소통해 왔다.

 

* (1경기 서북부인천 (2.28, 인천시청), (2경기 남부충청 (3.19, 경기도청),

(3경기 동북부(4.25, 경기도청), (4경기 동남부강원(5.16 예정), (5서울(5.28 예정)

 

현재까지 1차 경기 서북부인천 권역 총 8, 2차 경기 남부충청 권역 총 16, 3차 경기 동북부 권역 총 10개의 지자체 담당자들을 만났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수요 진작, GTX 인근 역세권 개발 및 연계 교통 강화 등에 대해 해당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한편지역 민원을 함께 해결하고자 협력을 강화해 왔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2기 GTX 발표 이후업계에서 사업 제안 방식과 범위향후 일정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신 만큼이번 간담회가 현장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국민들께서 GTX 서비스를 신속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정부 재정을 기본으로 민간 재원의 투자도 필수적인 만큼오늘 간담회 이후에도 GTX 관련 업계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후속 절차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GTX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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