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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부안해경 해삼 불법 훔친 일당 검거!
해삼과 전복을 훔친 일당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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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4-1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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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11일 새벽 3시경 불법 조업을 한 뒤 군산 옥도면 무녀도항으로 들어온 어선 두 척을 현장에서 적발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선장과 4명은 군산 무녀도항으로 부안 위도 인근 해상에서 양식중이던 해삼과 전복을 전복 700kg 등을 훔친 협의다


불법 잠수 장비 등 을 이용해 시가 1.000만 원이 넘는 해산물을 포획한 것으로 확되고 있다.


해양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전남의 무안항공대와 공조하여 불법 조업 장면을 찰영해 증거물과 선장 2명을 입건 했다.


해마다 해삼 수확기 4~5월을 맞아 불법 조업 기승으로 어민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해경은 강력한 단속으로 엄벌은 물론 단속을 강화 하기로 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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