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위한 총력 대응 방침
- 선거경비・안전활동 종합대책 점검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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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4-04 22:13본문

충북경찰청은 사전투표 전날인 4일 선거경비·안전활동 종합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본격적으로 투표가 이뤄지는 사전투표부터 본투표, 개표시까지 충북경찰은 6천300여명의 경력을 배치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사전투표소 154곳과 본투표소 495곳에는 매시간 112연계순찰을 실시함과 동시에 각 경찰서 초동대응팀과 4개 권역으로 광역배치 된다.
또한, 경찰관기동대는 투표소 난입 등 우발상황에 즉시 대비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요청시 불법촬영 탐지 장비와 경력도 지원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사전투표함과 사전투표 우편물, 본투표함 호송 시에도 노선별로 무장경찰관 2명이 선거관리위원회 직원과 함께 합동 호송하고, 사전투표함 보관소 14개소에도 순찰차를 거점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
각 개표소에는 경찰 현장지휘소를 설치해 관할 경찰서장 책임하에 3선으로 경력을 배치하고, 개표 종료 시까지 철저히 현장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개표소 불법촬영, 투표함 호송방해 등 부정행위에 대한 예방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정상진 청장은 이날 총선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전 기능이 협조해 안전하고 공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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