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충북청 기동순찰대, 간질환자 응급조치 후 가족에 인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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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28 23:27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 기동순찰대(대장 정창호)가 27일 오전 11시50분쯤 취약지 범죄예방 순찰 근무 중, 도로에 쓰러져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고 안전하게 구호 조치했다.
경찰은 이날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덕벌초교 삼거리 앞 인도에 간질환자(50세 남)가 인도상에 쓰러져 호흡곤란과 차도로 뛰어들려는 위험 행동까지 했다.
경찰은 이를 즉시 제지하며, 전신을 마사지 해 응급 조치 후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 조치를 하는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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