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충북청 기동순찰대, 출범 1개월 강력한 범죄예방 활동 전개
- 기초질서 위반행위 230건, 수배자 및 형사범 38명 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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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21 21:45본문

충북경찰청 기동순찰대가 불심검문을 하고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충북경찰청 기동순찰대가 주민 치안 불안요인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취약지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21일) 출범 1개월을 맞았다.
기동순찰대(대장 경정 정창호)는 무질서 행위 단속과 주요 국가행사 및 특별 치안수요 현장대응 지원 등 종합적인 치안행정을 위해 12개팀 총 90명으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충북청 기동순찰대는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Pre-CAS),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 등 치안데이터 분석과 주민이 요청하는 장소 등에 전략적으로 인원을 배치해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출범 후 1개월간 범죄 취약지 집중 순찰을 통해, 수배자 30건 검거 및 기초질서 위반행위 230건 단속, 형사범 8명 검거, 치매노인 발견과 방범시설물 개선 등 성과를 거뒀다.
정상진 충북경찰청장은 “계속해서 핵심 취약지에 대한 집중순찰과 주요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강화로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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