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30 16:49:3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건·사고] 충북청 기동순찰대, 출범 1개월 강력한 범죄예방 활동 전개
- 기초질서 위반행위 230건, 수배자 및 형사범 38명 검거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3-21 21:45

본문

2d309f7ddd56a2d223562525b643c595_1711025203_6951.png
 충북경찰청 기동순찰대가 불심검문을 하고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충북경찰청 기동순찰대가 주민 치안 불안요인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취약지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21일) 출범 1개월을 맞았다.


기동순찰대(대장 경정 정창호)는 무질서 행위 단속과 주요 국가행사 및 특별 치안수요 현장대응 지원 등 종합적인 치안행정을 위해 12개팀 총 90명으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충북청 기동순찰대는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Pre-CAS),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 등 치안데이터 분석과 주민이 요청하는 장소 등에 전략적으로 인원을 배치해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출범 후 1개월간 범죄 취약지 집중 순찰을 통해, 수배자 30건 검거 및 기초질서 위반행위 230건 단속, 형사범 8명 검거, 치매노인 발견과 방범시설물 개선 등 성과를 거뒀다.


정상진 충북경찰청장은 “계속해서 핵심 취약지에 대한 집중순찰과 주요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강화로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sde6835@naver.com 



Copyrights ⓒ국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담양기부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