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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첫날 8일 업무 착수
현충원 참배 후 시청으로..1년2개월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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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4-0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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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서울시장은 8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곧바로 시정 업무에 들어한다.

 세 번째 시장 임기를 시작한 오 시장은 자신의 이력을 무기 삼아 '첫날부터 능숙하게'를 선거운동 슬로건으로 내걸기도 했다.

임기가 짧은 만큼 업무를 바로 시작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각오였다.

오 시장은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전 8시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곧바로 서울시청으로 출근, 집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서울,부산의 민심은 분노했고 표심은 더불어민주당이 4·7 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하게 된 근본 원인은 ‘180석의 거대 의석’ 때문 힘에 취해 적폐청산 및 검찰개혁에만 몰두하고 ‘입법 일방통행’만 보여주는오만함 말로만 앞세우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했다.

특히 21대 국회 상황은 시작부터 민주당 ‘독주’ 체제로 야당이 받지 않는다는 이유였지만 법제사법위원장을 여당 몫으로 바꾸면서 결과적으로 전체 상임위원회 위원장직을 모두 여당이 차지하고 임대차 3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입법 등을 놓고는 야당과 협의 없이 ‘단독 처리’를 강행하는 등 이낙연 당시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공언한 ‘야당과의 협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서울·부산시장 당선인은 개표로 당선이 확정된 순간부터 시장 신분을 얻게 된다.

두 후보의 당선으로 오는 2022년 6월30일까지 남은 약 1년2개월 간의 임기는 이미 시작된 셈이다.

새벽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당선 소감을 통해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을 주체하지 못하겠다"면서 "산적한 과제들을 시정 경험으로 해결해서 고통 속에 계시는 많은 시민 여러분을 보듬어 달라는 취지의 보답의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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