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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주민 미세먼지 분진 매연 호소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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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2-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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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신서천화력발전소 피해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조덕환,조갑성)는이날 행여를 메고 시가 행진을 군청 현관앞까지 이동했다. 서천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유해물질로 인해호흡기,심혈관등 각종 질환으로 암 발병으로 사망률이 다른지역에 비해 높는2019년 국정감사에서 밝혀졌다고 주장 고압송전설로 온배수로 인한 환경피해를 호소했다.

 

특히 홍원마을 주민들의 약450여명이거주하는 홍원마을 주민들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0년 3월 호흡기 심혈관 각종 암 등으로32명의 사망자가 발생 같은 질환자 28명이 투병 중에있다고 밀했다.


공기업 중부발전은 1978년 서면 마량리 동백정해수욕장을 매립해 서천화력발전소를 착공했다.1983년 가동 후 2017년 가동 중단  발전소를 폐쇄하면서2021년 신화력발전소 건설로 2021년 6월 준공을 한다.

 

특히 서천군이 신화력발전소 건설을 찬성하면서 주민피해가 발생되고 있는데도 고압송전설로에 문제해결을 위해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있다“며 노박래 서천군수는 주민에 생명명과 재산을 지켜달라는 피해대책위원회는 강하게 비판했다.

 

전자파로 인한 자폐아,뇌종양,암 질환등 각종 질병이 발생으로 전문가들은 심각하다고 말하고있다.

 

또한 피해대책위원회는 지역의 미래 세대들이 안전한 서면에서 살아갈수있도록 해결방안이 나오는 그날까지 투쟁하겠다고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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