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10-27 10:43:2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지역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개장…대중교통 확대 운행 /국정일보 이은장,한장열 기자
16일부터 지선버스 221번 경유 운행·구간 일부 변경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0-15 19:16

본문

f7c0f5ee624495c3ae80c7696ffa1d15_1602757204_3171.jpg

경찰일보 이은장,한장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의 개장으로 시민의 접근성 위해 대중교통을 확대 운행하게된다.

 

시는 국립세종수목원의 개장을 앞두고 지난 6월부터 행복청, LH공사와 협력해 정류장 신설, 도로개통 등을 추진해왔으며, 16일부터는 지선버스 221번을 국립세종수목원을 경유해 운행하기로 했다.

 

지선버스 221번은 고운동(은하수공원)을 기점으로 종촌-아름-어진-반곡-소담-보람-대평 등 1생활권과 3생활권을 연계해 세종시 동·서측을 횡단하는 단일 노선이다.

 

특히 이번 지선버스 221번 노선 변경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뿐만 아니라 세종중앙공원(1단계), 세종호수공원, 은하수공원 등 세종시 대부분의 휴양시설이 연계된다는 점이다.

 

이로써 세종시민은 물론 대전, 청주 등 인근 도시에서 방문 시 BRT 노선(정부세종청사 북측 정류장)에서 지선버스 221번 환승을 통해 휴양시설 방문편의 증진 및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선버스 221번 노선은 세종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정류장 3개소가 추가되나 배차시간·간격(출근시간대 10·평시 15), 운행횟수 등은 변동이 없다.

 

이상옥 교통과장은 지선버스 221번의 변경 후 국립세종수목원의 이용수요 등을 수시로 분석해 필요 시 추가적으로 대중교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은장,한장열 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