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7-03 22:59: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지역

[세종시] 조치원 행복마을 거닐고 싶은 간판거리 추진 /국정일보 이은장 기자
간판개선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45개 업소 간판 정비 추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6-01 12:02

본문

b76e3b3de0b0ab909b591d25b1aa46c8_1590980667_3099.jpg

국정일보 이은장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비 27,000만 원 등 총 사업비 51,300만 원을 투입, 조치원읍 침산리 행복마을에 대한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행복마을 109,700㎡에 대해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지난달 28일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및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침산리 행복마을 간판거리 주제는 ‘행복’이며, ‘눈과 귀와 입이 즐거운 마을’, ‘주민과 상인이 행복한 마을’을 간판거리 이미지로 잡았다.

 

앞으로 행복마을 간판개선사업 추진협의회는 보조금을 받아 사업참여 동의를 얻은 45개 업소의 각종 불법 간판을 정비하게 된다.

 

시는 오는 9월 간판 제작·설치 공사에 착수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진, 침산리 행복마을을 거닐고 싶은 간판거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개선 사업은 낙후된 불법 간판을 아름답게 정비해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찾고 싶은 행복마을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은장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