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6-06 17:31:5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지역

[충북] 청주시, 말소·폐쇄 토지정보부터 바뀐 지번까지 한 번에 제공
- 대민포털‘지도모아공간정보시스템’통해 전국 유일 서비스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31 20:02

본문

f3bf0be8f6c4a40e13d3d86aacec7df0_1585652797_3622.jpg
f3bf0be8f6c4a40e13d3d86aacec7df0_1585652826_1579.jpg
 

신동언 기자 = 청주시가 전국 최초로 말소·폐쇄 토지의 연혁정보부터 폐쇄 토지의 변경 전·후 지번, 그에 따른 사업명 등 사업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청주시 지도모아공간정보시스템(http://map.cheongju.go.kr/)’을 통해 1일 개시한다.


토지합병, 등록전환 등으로 말소된 토지와 토지개발사업, 경지정리사업, 행정관할구역변경 등 폐쇄돼 없어진 지번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토지정보 제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시는 대민포털‘지도모아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말소·폐쇄돼 없어진 토지에 대해서도 연혁정보, 폐쇄 토지 사업정보를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한다. 이 콘텐츠는 청주시 지적정보과 공간정보팀이 핵심 콘텐츠 개발을 위해 팀 업무연찬 과정에서 발굴해 별도의 예산 없이 추진했다.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지번이 변경된 경우 재산권 관리 시 지번 등 토지정보가 필요하나 토지폐쇄대장으로 확인할 수 없어 관련 부서에 전화나 방문 등 별도 확인을 해야 했지만 이번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민이 필요한 토지종합정보를 별도의 확인 없이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시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시민에게 필요한 정보지만 별도의 확인 절차때문에 번거로울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해 콘텐츠를 개발해 서비스하게 되었다”라며“이번 서비스로 시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