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1-23 16:07:0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지역

[충남] 청양군, 공공비축미 3039톤 매입 완료
계획보다 222톤 증가…태풍피해벼 101톤 매입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2-10 17:55

본문

e5d824d7648080806442d27650f966ad_1575968422_0694.jpg 

 

이은장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019년산 공공비축미 3039톤과 태풍 피해 벼 101톤 매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비축미 매입은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군내 정부양곡창고 14곳에서 진행됐으며, 등급별 물량은 특등 707톤, 1등 2156톤, 2등 116톤으로 나타났다.
태풍 피해를 입은 벼는 매입품종 제한 없이 농가 희망물량 101톤을 전량 사들였다.

품질 좋은 쌀 공급을 위한 삼광벼 장려금은 1포대(40kg)에 2000원씩 지급하며, 농협과 계약재배를 체결하고 삼광벼를 출하한 농가에는 1포대(40kg)에 4000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또 일반 건조벼의 경우 40kg 1포대에 3만원, 피해 벼의 경우 30kg 1포대에 2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최종 매입대금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링링, 타파, 미탁 등 잦은 태풍 속에서도 농가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품질 좋은 벼를 많이 출하했다”며 “태풍피해 벼 또한 희망물량 전량을 매입해 농가의 한숨을 조금이나마 덜었다”고 말했다.    

기자모집

뉴스 최신글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