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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보수(保守)와 진보(進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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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1-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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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전통적 가치인 효경(孝敬)사상을 바탕으로 가부장적 가족제도 하에서 가장의 명령에 따라 1인 후보에 투표하였으나 산업화와 핵가족으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심화될 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도 보수와 진보로 정치성향이 다르다.

보수란 보전하여 지킨다는 뜻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이라고 표준국어사전에 기록 되어있다. 또한 진보는 역사발전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의 추구와 정도와 수준의 높아짐을 말한다고 되어 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아마추어인지 노련(老鍊)한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선거 때만 되면 손을 굳게 잡는다. 그리고 큰절도 한다. 선거 끝나면 얼굴보기 어렵다. 그리고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로 적대시한다.


그들만의 등 돌림이 아니라 선량한 국민들까지도 이상한 눈초리로 미워한다. 그들의 당리당략과 권력싸움에 유권자들도 양분되어 논쟁하다 얼굴을 붉힌다. 착한 국민들은 그들의 청사진에 노리개 감이 되고 속은 격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미국은 양당제가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어 당을 이적한다든가 바꾼다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선거 때 마다 당을 만들었다가 사라지는 이런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정치그룹인 국회의원들께서도 선수만 자랑할 것이 아니라 신사의 나라 영국의 정치처럼 노련한 정치로 보수와 진보가 양보와 협상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정치는 할 수 없을까?


이 성 효 충남특별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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