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1-09-29 11:46: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복지·문화

[건강·웰빙]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
고흥 분청사기 강좌 열기 후끈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7-30 17:22

본문

7fe48b5edc0b7b7aad740983a4c91be4_1627633364_3092.png
 

국정일보 이상만 기자 =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500년 고흥 분청문화의 전통을 잇고 도자문화의 대중화를 위하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8기 고흥분청사기 도예강좌’를 지난 7월 29일에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8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는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분청문화박물관 내 한옥다목적체험관에서 16주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초급반(주간반), 초급반(야간반), 중급반, 물레반으로 구분되며, 기존 도예강좌를 3회 이상 수료한 수강생은 중급반, 나머지는 초급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고흥 분청사기의 이론 교육 및 7가지 기법을 활용한 생활자기 제작으로 초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기초이론 및 분청사기 기법을 활용한 실생활 용기를 만들며, 중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심화이론 및 분청사기 기법을 응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분청사기 창작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제8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 수료식과 맞추어 ‘전통 흙가마 소성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생들의 작품은 분청문화박물관 2층 로비에서 ‘도예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민들에게 문화·여가생활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수강생들의 거리두기, 손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점검,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