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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중국] 청주시, 우즈베키스탄&중국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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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11-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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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청주시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11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의 외국인 환자 유치를 겨냥해 비대면 의료관광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당초 중국 현지 의료관광설명회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지 설명회가 불가피해지자 비대면인 온라인 설명회로 변경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해외 현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인 웹엑스(Webex) 앱을 통해 참가자들이 참석했고, 1부 우즈베키스탄 대상 설명회와 2부 중국 대상 설명회로 나눠서 진행됐다. 또한, 청주 외국인환자 전문유치업체인 헤드코리아와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기관 및 여행업체 20곳, 중국 현지 의료기관 및 여행업체 8곳의 상품개발 담당자가 참석해 청주시 관광자원 소개와 특화된 의료기술 및 의료 인프라 소개, 차별화된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상담 순서로 진행됐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지구촌 모두가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되찾길 희망하고, 의료관광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국제적 상호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를 희망한다”라며 각 국 관계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고자 마련됐으며, 청주시 의료관광 상품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요구사항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상호 교류의 시간을 통해 그 동안 청주 의료관광시장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코로나19가 안정된 이후의 청주 의료관광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코로나19 비대면 시대 흐름에 맞춰 청주시 관광자원과 특화 의료기술 홍보를 위해 몽골 등 타깃 국가에 온라인 설명회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국정.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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