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10-27 10:43:2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국제·외교

[아시아·중국] ‘충북도-중국 헤이룽장성 기업인 화상 교류회’개최
- 코로나19 딛고 양국 기업 15개사 ‘화상교류’로 손잡아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7-25 15:59

본문

b9a4c64c15aac64b0a8b547166b2569b_1595660848_16.jpg
b9a4c64c15aac64b0a8b547166b2569b_1595660880_6893.jpg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청북도는 24일 중국자매결연 지역인 헤이룽장성과 ‘충북-헤이룽장성 기업인 화상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매년 6월 도내기업 10여개소가 참여하던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미뤄지자 구매자와 만남의 기회가 사라진 도내 기업인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개최했다.

이날 화상으로 열린 기업인 교류회를 격려하기 위해 맹경재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과 지메이(紀玫) 헤이룽장성 상무청 2급 순시원이 참석하여 인사를 나눴다.


도내에서는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자주 참여하던 기업인 맥바이오테크, 레보아미 등 7개 기업이 참여했고, 중국 헤이룽장성에서는 성 상무청의 추천을 통해 유통기업 8개사 및 수출기업 2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해 각 기업 및 제품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회에 참석한 헤이룽장성 유통기업은 위엔따(远大) 등 헤이룽장성 내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의 기업들이다.


한편, 도 관계자는 “최근 무역상담회나 박람회가 화상으로 많이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이번 교류회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잠시 주춤했던 자매결연지역과의 경제교류라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라며, “이번 교류회가 양 지역 기업인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다른 교류지역과도 화상 교류회를 확대시켜 정례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